칠해목(漆解木) 까마귀밥나무로 옻 알레르기 1주일 만에 완치, 병원 치료 안 되던 옻 오름 해독 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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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해목(漆解木) 까마귀밥나무로 옻 알레르기 1주일 만에 완치, 병원 치료 안 되던 옻 오름 해독 약재

by Plus life 2026.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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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해목(漆解木) '까마귀밥나무'로 옻 알레르기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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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칠해목이란 무엇인가 | 까마귀밥나무, 옻독 풀어주는 나무

 

칠해목(漆解木) 은 까마귀밥나무의 줄기를 말린 약재입니다.

 

까마귀밥나무는 생소한 이름입니다. 왜 까마귀밥나무일까요? 열매가 익었을 때 까마귀들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까마귀가 즐겨 먹는 밥 같은 열매라는 뜻입니다.

칠해목이라는 이름을 한자로 풀어보겠습니다:

  • 칠(漆): 옻칠 칠
  • 해(解): 풀 해
  • 목(木): 나무 목

옻독을 풀어주는 나무라는 뜻입니다. 이름 자체가 약효를 나타냅니다.

칠해목은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다만 아무 데나 있는 것은 아니고 특정 환경에서 자랍니다.


2. 실제 치료 사례 | 한 달 고생하던 옻 오름 1주일 완치

 

경남 합천에서 천연 염색을 하시는 분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남편이 참옻나무를 잘라와서 닭백숙을 했습니다. 함께 먹었습니다. 그런데 온몸에 옻이 올랐습니다.

 

병원 피부과에 갔습니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진전이 없었습니다. 차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한 달을 고생했습니다. 한 달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미용실을 운영하는데, 어느 날 손님이 왔습니다. 그 손님도 옻을 먹고 너무 심하게 올라서 한의원에 갔는데 잘 나았다고 했습니다.

 

쉬는 날 함께 그 한의원에 갔습니다. 조직검사처럼 컴퓨터로 보면서 핀셋으로 살펴봤습니다. 고름까지 있었습니다. 뒤쪽이 너무 심했습니다. 너무 아파서 "아프다"고 하니 의사가 "심하다"고 했습니다.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연고도 바르고 약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별로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약초 물을 끓여서 먹고 바르라고 했습니다. 저녁마다 그것을 바르니 차도가 서서히 있었습니다. 그 약초로 나았습니다.

 

얼마나 먹었을까요? 약 1주일 정도 먹고 바르면서 좋아졌습니다.

그 약초가 무엇이었을까요? 칠해목입니다.


3. 칠해목의 의미 | 옻칠을 풀어주는 나무

 

위 사례의 분은 처음에는 뭔가 분명히 있을 텐데 하면서 찾다가 약초 방송을 봤습니다. 방송을 보고 "그래, 그러면 이것을 내가 구해 가지고 한번 해보자" 해서 칠해목을 구해 준 것입니다.

 

처음에는 물 양을 몰라서 연하게 달였습니다. 3일 동안 연하게 한 물을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진하게 달였습니다. 물을 적게 잡고 칠해목 양을 많이 넣었습니다. 진하게 하니까 그때부터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한 1주일 걸렸습니다. 옆에서 지켜본 결과 "아, 이게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4. 옻 알레르기의 고통 | 겉과 속, 생명까지 위협

 

옻을 타지 않는 사람들은 옻 타는 고통을 모릅니다. 옻을 안 타는 사람은 산에 옻나무를 심어놓고 해마다 옻을 먹습니다. 옻을 안 타니까 더 무섭습니다. 그 마음을 모릅니다.

 

그러나 옻을 타는 사람들은 그것보다 더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옻을 한번 탄 사람들은 진짜 괴롭다고 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옻 알레르기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겉으로 타는 사람: 피부에 발진, 가려움, 부어오름이 생깁니다. 표시가 나기 때문에 치료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속에서 타는 사람: 이것이 진짜 무서운 것입니다. 겉으로는 표시가 안 나지만 속에서 탑니다. 치료하기 매우 힘듭니다. 호흡도 안 되고, 목이 부어오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 사망하신 분도 있습니다. 옻이 목을 부어오르게 해서 호흡곤란으로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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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칠해목 자생지 | 계곡 근처 물 흐르는 곳

 

칠해목(까마귀밥나무)은 특정 환경에서만 자랍니다.

물이 내려오는 계곡 근처에 많습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는 자라지 않습니다. 계곡 쪽에 가야 있습니다.

 

칠해목이 옻독을 풀어준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보다 북한에 많습니다. 북쪽에서는 진짜 칠해목이 효과 좋은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임상 경험 같은 것들도 많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남한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실제 효과는 검증된 약재입니다.


6. 칠해목 복용법 | 진하게 달이기, 바르기

 

칠해목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복용 + 바르기 두 가지를 병행합니다.

✔ 달이는 방법

1. 칠해목 줄기를 준비합니다

2. 물을 적게 잡습니다 (진하게 달이기 위해)

3. 칠해목을 많이 넣습니다

4. 오래 진하게 달입니다

 

"핵심은 진하게 달이는 것"입니다. 연하게 달이면 효과가 약합니다. 진하게 달여야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 사용 방법

1. 달인 물을 마십니다 (하루 2~3회)

2. 달인 물로 환부를 씻거나 바릅니다 (저녁마다)

 

위 사례에서 1주일 이렇게 먹고 바르니 완치되었습니다. 병원에서 한 달 치료해도 안 되던 것이 칠해목으로 1주일 만에 나은 것입니다.


7. 옻 먹을 때 칠해목 함께 끓이기 | 예방법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옻을 먹을 때부터 칠해목을 함께 끓이는 것입니다.

합천에서 천연 염색하시는 분의 경험입니다. 어떤 때 칠해목을 넣고 옻을 해서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옻을 다른 때보다 좀 덜 탔습니다.

 

옻독을 해독시켜주는 나무를 같이 끓이면 괜찮을까 싶어서 해본 것인데, 확실히 덜 탔습니다.

✔ 배합 비율

1. 옻나무: 껍질을 많이 넣되, 목심(나무 속 노란 부분)만 별도로 넣습니다. 하얀 부분은 안 넣습니다.

2. 칠해목: 약 100g 정도 (닭 두 마리 기준)

 

이렇게 먹고 확실히 덜 탄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맛은 어땠을까요? 맛은 똑같았습니다. 칠해목을 넣어도 옻의 맛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8. 옻순의 맛과 칠해목 | 최고 맛있는 옻순, 해독제 필수

 

옻순을 먹어보셨나요?

옻순을 평가한다면: 구수하다, 맛있다, 다른 나물을 못 먹을 정도다.

 

약초 산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나물을 먹지만 옻순만큼 맛있는 건 처음입니다. 옻순이 가장 맛있습니다.

그래서 4월에 평창에 가서 1년치를 수확해옵니다. 말리는 게 아니라 삶아서 냉동합니다. 얼려놓습니다. 그렇게 1년 먹을 것을 다 해놓습니다. 그만큼 맛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옻순을 먹고 옻이 오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해독제가 필요합니다. 바로 칠해목입니다.

옻을 즐기고 싶지만 옻이 오를까 두려운 분들은 칠해목을 함께 활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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